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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름다운 장로교인 되기 - 2단원 오직은혜 : 8과 천국에 대한 소망
작성자 마스터 조회수 486회

아름다운 장로교인 되기 - 2단원 오직은혜 : 8과 천국에 대한 소망

 

본문말씀
요한복음 14:1-6(신 p.171)


외울말씀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 14:6)


학습요점
장로교인은 천국(하나님 나라)을 소망하는 사람이다.

 

들어가며
낯선 곳에 갔다가 길을 잃어보신 경험이 있으십니까? 무척 당황스러웠을 것입니다.

어디로 가야하는지 방향을 상실한 채 가는 것은 자유가 아니라 공포요 두려움일 뿐입니다.

알고 보면 모든 인간들은 인생의 길을 잃고 방황하며 근심하는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하나님의 곁을 떠난 이후 스스로 하나님께로 갈 길이 어디인지 알지 못하고 살아갑니다.

이 땅에서 아무리 성공한 삶을 살았다고 해도 이 땅에서의 삶이 다하는 순간 자기가 어디로 갈지 모르기에 깊은 근심과 허무 가운데서 살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인간 스스로 찾지 못했던 그 길을 우리 주님께서 친히 알려주셨습니다.

 “내가 바로 그 길이다.”

 주님은 자신의 생명을 내 주시면서 기꺼이 우리를 위한 길이 되어주셨습니다.

그 주님을 믿는 자에게는 죽음의 근심 대신 영생의 소망이 충만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오늘도 그 길을 걸어야만 합니다.

 

말씀 속으로
1. 예수님은 근심하고 있던 제자들에게 뭐라고 말씀하셨습니까? (1절)

2. 예수님은 주님의 사람들이 죽음 이후에 어디로 간다고 말씀하셨습니까? (2절)

3. 예수님은 자신을 누구라고 이야기하셨습니까? (6절)

4. 우리가 영원한 아버지의 집으로 가는 길은 무엇입니까? (1, 6절)

 

마음에 담기
동아대 명예교수인 정영도 교수라는 분이 ‘철학교수와 대중가요의 만남’이라는 책을 내었습니다.

1930년대 이후 한국인들의 의식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 대중가요를 철학적으로 해석해서 그 시대의 지배적인 사상과 가치관, 신념 등을 살펴보는 책인데,

그 분은 그 책에서 가장 철학적인 노래로 최희준이라는 가수가 불렀던 ‘하숙생’을 꼽았습니다.

“인생은 나그네 길 어디에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지?”

 이 질문이야말로 하나님의 곁을 떠난 이후 길을 잃어버린 인간들이 가슴 깊숙한 곳에 묻어둔 가장 중요한 질문 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죽음을 두려워하는 가장 큰 이유는 자기가 어떤 길로 가는지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분명한 길을 걷고 있지 않는 인생은 방황이며 죽음 이후의 세계를 알지 못하는 것은 허무로 귀결됩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예수님께서는 천국을 준비해 두셨고 ‘내가 바로 그 길이다.’라고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 2단원 정리 -

인간은 죄로 인해 전적으로 타락했습니다.

그러나 은혜의 하나님께서는 그런 죄인을 구원의 계획 가운데 두셨습니다.

그 은혜가 우리의 삶을 채웁니다.

하나님을 향한 올바른 신앙고백과 천국을 소망하는 자로 살아갑시다.

 

기도나눔
1. 구역원 중에 기도가 필요한 성도를 위해 기도합시다.

2. 모든 구역원들이 구원의 확신과 천국의 소망을 가지고 살도록 같이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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