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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름다운 장로교인 되기 - 3단원 오직영광 : 9과 임마누엘을 꿈꾸다
작성자 운영자 조회수 527회

아름다운 장로교인 되기 - 3단원 오직영광 : 9과 임마누엘을 꿈꾸다

 

본문말씀
창세기 39:1-6(구 p.60) 

 

외울말씀

그의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하게 하심을 보았더라 (창 39:3) 

 

학습요점
장로교인은 모든 일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믿는 사람이다.

 

들어가며
성도에게 있어서 가장 큰 복은 무엇일까요? 바로 임마누엘.

즉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시는 것입니다.

만일, 하나님이 함께 하지 않는 부와 명예와 권력이 주어진다면

그것은 복이 아니라 도리어 저주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함께 하지 않는 모든 것은 사라져버릴 것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하나님이 함께 하지 않으면 좋던 것들도 나를 넘어뜨려

죄를 범하게 하는 것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당장은 좋아보여도 이 모든 것들은 부차적인 것들에 불과합니다.

하나님과 함께 하는 복이 가장 우선되어야 합니다.

나머지 복들은 뒤따라 와야 합니다. 성도는 모든 일에 복의 근원 되시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길 소망하며,

함께하시는 하나님과 날마다 동행하는 것을 가장 큰 기쁨으로 여겨야 합니다.

이번과를 통해서 하나님과 함께 하심의 은혜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말씀 속으로
1. 요셉이 형통한 자라고 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창 39:2)

2. 하나님이 함께 할 때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수 1:9)

3. 어떤 경우에 하나님은 함께 하시지 않습니까? (출 33:3)

4. 하나님이 함께 하는 사람은 어떤 삶을 살아야 합니까? (창 39:3)

 

마음에 담기
1896년 가을, 영국 글래스고대학 강당에서 56년 전 아프리카로 떠나

긴 세월을 탐험과 헌신의 생활을 했던 83세인 의료선교사 데이비드 리빙스턴이

학생들에게 강연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오랫동안 아프리카를 탐험하며 빅토리아

폭포를 최초로 발견했고, 아프리카 사람들이 노예로 끌려가지 않도록 농사법과

 의술을 가르친 훌륭한 인물이었습니다. 그는 강연의 결론을 맺으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전혀 다른 사고와 언어, 문화를 가진 사람들과 긴 세월을 함께 하면서 제가 가장 의지했던 것은

 예수님께서 하신 ‘이 세상 끝 날까지 너와 함께 하리라’는 말씀입니다.

” 성도의 인생 가운데 가장 큰 힘과 위로가 되는 것은 바로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것입니다.

험한 세상에서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면 우리는 넉넉하게 이길 수 있습니다.

 

기도나눔
1. 한 주간의 삶과 기도제목을 나누고 함께 기도합시다.

2. 하나님이 날마다 함께 하심을 구하며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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