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초장

Home > 평안 나눔터 > 푸른 초장
제목 아름다운 장로교인 되기 - 4단원 오직하나님 : 13과 하나님은 어떻게 계실까요?
작성자 마스터 조회수 453회

아름다운 장로교인 되기 - 4단원 오직하나님 : 13과 하나님은 어떻게 계실까요?

 

본문말씀

베드로전서 1:2(신 p.377) 

 

외울말씀
곧 하나님 아버지의 미리 아심을 따라 성령이 거룩하게 하심으로 순종함과 예수 그리스도의 피 뿌림을 얻기 위하여 택하심을 받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지어다 (벧전 12)

 

학습요점
장로교인은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는다.

 

들어가며
하나님의 존재를 아는 것은 성도들에게 가장 중요한 문제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자신에게는 확실한 믿음의 근거를 갖게 해주는 것이며 더 나아가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는 세상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증명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을 보았는가?’라는 질문을 자주합니다. 어찌 보면 너무나 당연한 질문입니다.
그들은 눈에 보이는 것을 믿는 사람들에게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증명하는 것은 성도들에게 있어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하나님의 존재를 확증해야만 합니다.
그런데 성경은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하는 방식을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지 않습니다.

오히려 성경은 하나님의 존재를 전제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존재를 선포합니다.
그리고 성경은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서 뿐 아니라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에 대해서도 분명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말씀 속으로
1. 하나님은 존재합니까? (출 3:14)
2. 하나님은 어떻게 존재하십니까? (요 4:24)
3. 하나님의 존재의 특성은 무엇입니까?
4. 성경은 하나님의 존재를 어떻게 표현합니까? (마 28:19)

 

마음에 담기
아라누스라는 목사가 주일예배 설교를 끝마치면서 다음 주일에는 ‘삼위일체’에 대해 완벽하게 설명해 주겠다고 성도들에게 약속했습니다.
그는 바닷가에서 이것을 어찌 설명할지에 대해 고민하고 묵상하고 있을 때 항아리에 바닷물을 채우고 있는 한 젊은이를 보게 됩니다.
무얼 하느냐고 묻자 ‘바닷물을 몽땅 이 항아리 속에 집어넣으려고 합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목사는 “왜 그렇게 불가능한 일을 가지고 시간 낭비하십니까?‘라고 되묻자 그 젊은이는 ’당신도 마찬가지입니다.
당신이 삼위일체에 대한 것을 성도들의 머리에 집어넣을 수 있다면 나도 이 항아리 구명에 바닷물을 몽땅 집어넣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물론 우리는 삼위일체를 중심으로 한 하나님의 존재의 신비에 대해 공부하고 묵상해야만 합니다.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하지만 지나치게 완벽한 이해를 추구하다가는 신비한 성경의 진리를 왜곡내지는 자신의 수준으로 격하시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삼위일체는 우리가 믿음으로 말씀을 읽을 때에 성령님께서 우리에게 믿고 알게 하시는 구원의 신비입니다.
믿음으로 이해해야 하는 진리입니다.

 

기도나눔
1. 한 주간의 삶에 베풀어주신 은혜를 나누어봅시다.
2. 우리 삶에 하나님의 존재하심을 풍성히 누리길 기도 합시다. 

서울 관악구 은천로 144 (우) 08743 / 지번) 서울 관악구 중앙동 458-48 / Tel : 02.871.5523~4 / Fax : 02.875.1961
Copyright © 2017. Seoul Pyungan Church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