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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름다운 장로교인 되기 - 4단원 오직하나님 : 15과 하나님의 사랑
작성자 마스터 조회수 434회

아름다운 장로교인 되기 - 4단원 오직하나님 : 15과 하나님의 사랑

 

본문말씀
요한일서 4:7-11, 요한복음 3:16(신 p.392, 146) 

 

외울말씀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 3:16) 

 

학습요점
장로교인은 사랑의 하나님을 믿는다.

 

들어가며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성경은 사랑하는 사람들만 하나님을 알 수 있다고 선언합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을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세상에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요? 세상 사람들도 얼마든지 사랑을 하는데 왜 하나님을 알지 못할까요?

그 이유는 하나님의 사랑과 세상이 말하는 사랑의 시작점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하나님께로부터 시작됩니다.

반대로 세상의 사랑은 사람에게서 시작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완전합니다.

하지만 인간의 사랑은 불완전합니다.

그러므로 불완전한 인간의 사랑으로는 하나님을 알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하나님을 알 수 있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죄 문제가 해결되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그리고 사랑의 본체이신 하나님께서 알려주셔서 사랑을 배울 때에 만이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진정한 사랑을 경험한 사람은 이제 이웃을 향해 진정한 사랑의 실천을 해야 합니다.

 

말씀 속으로
1. 성도는 왜 사랑하는 일에 앞장서야 합니까? (요일 4:7)

2. 성도는 사랑의 본성을 어떻게 회복하여 사랑할 수 있게 되었습니까? (요일 4:9)
3.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서로를 사랑하는 것은 어떻게 하는 것입니까? (요일 4:10)

4. 우리가 서로 사랑함으로 이루어야 할 궁극적인 사명은 무엇입니까? (요 3:16)

 

마음에 담기
한 전도자가 어떤 마을에서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서

이제까지의 그 어떤 설교보다도 더 훌륭한 설교를 하겠노라고 말하며

마을 사람들이 교회에 다 모이도록 선전을 했습니다. 시간이 흐르자 예배당은 사람들로 가득 찼습니다.

그곳에 모인 사람들은 예배를 통하여 정말 훌륭한 설교를 들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전도자는 시간이 되어도 설교를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예배당의 불을 모두 끄게 하고 촛불 하나를 든 채 예수님의 십자가상을 비추기 시작했습니다.

단 한마디의 말도 하지 않은 채 머리의 가시관, 못 박힌 팔목과 발목을 서서히 비추어가기 시작했습니다.

그 예배당은 어느새 성도들의 울음소리로 가득 차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한 실제적인 사랑입니다.

교회는 말이 아닌 실제적인 사랑을 세상에 전할 책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바로 교회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 그 사랑을 전하시길 원하십니다.

 

기도나눔
1.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하는 기도를 드립시다.
2. 하나님의 사랑에 따르지 않는 우리의 죄악 됨을 회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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