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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름다운 장로교인 되기 - 1단원 오직성경 : 2과 성경과 믿음
작성자 마스터 조회수 506회


아름다운 장로교인 되기 - 1단원 오직성경 : 2과 성경과 믿음

 

본문말씀
시편 1:1-6(구 p.805) 

 

외울말씀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시 119:105) 

 

학습요점
장로교인은 항상 성경 말씀을 가까이 하는 사람이다.

 

들어가며
오직 말씀으로(Sola Scriptura)! 이것은 종교개혁 시대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슬로건으로, 성경의 유일한 권위를 강조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교황의 권위와 세속적 전통이 결코 성경 위에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중세시대 부패의 원인은 성경을 제대로 알지 못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성경을 읽지 못하는 평신도들은 교황과 사제의 잘못된 가르침을 분별해 낼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종교개혁자들이 가장 먼저 한 일은 누구나 성경을 읽을 수 있도록 일상의 언어로 번역하는 일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절대 권위가 종교 개혁의 가장 중요한 이유로 자리 잡았습니다.

중세시대 로마 카톨릭에서는 교황의 말을 성경 말씀보다 우위에 두었으며, 교황은 성경을 해석할 모든 권한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종교개혁자들은 성경만을 절대 권위로 인정했습니다. 시대마다 그 시대를 움직이는 트렌트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시대의 트렌드는 아무런 가치가 없습니다.

어떤 사상이나 여론이든 말씀에 의해 평가 받고 그것으로 옳고 그름을 판단 받아야 합니다.

 

말씀 속으로
1. 복 있는 사람이 하지 않는 것과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시 1:1-2)

2.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는 건전한 태도는 어떤 모습일까요? (시 1:2)

3. 말씀을 가까이 하는 사람을 무엇에 비유하였으며 어떤 유익이 있다고 하셨습니까? (시 1:3)

4. 성경을 가까이 하는 삶은 구체적으로 어떤 태도인지 생각해 보고 성경을 가까이 하는 삶의 유익을 나눠봅시다(시 19:10).

 

마음에 담기
미국의 제 16대 대통령 링컨은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인물입니다.

그러한 그가 있을 수 있었던 것은 비록 가난하였지만 어머님에게서 가장 중요한 유산을 물려받았기 때문입니다.

어머니는 “이것 밖에 네게 물려주지 못하지만 이 책을 늘 읽고 그대로 살라”고 유언하면서 자신이 즐겨보던 성경책을 물려주었습니다.

대통령 취임식에서 링컨은 “내가 대통령이 된 것은 이 성경 때문이며, 나의 어머니가 나에게 준 것”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성경을 읽는 것은 어떤 교육을 받는 것 보다 유익한 일이며, 성경을 묵상하는 것은 우리가 바르게 가도록 방향을 잡아주는 나침판처럼 우리 인생의 길을 인도해 줍니다.

 

기도나눔
1. 말씀보다 이 세상의 온갖 정보에 빠져 사는 우리를 변화시켜 주옵소서.

2. 무엇보다 말씀의 맛을 깨닫고 그것을 기뻐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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