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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름다운 장로교인 되기 - 1단원 오직성경 : 4과 성경과 사명
작성자 마스터 조회수 532회

아름다운 장로교인 되기 - 1단원 오직성경 : 4과 성경과 사명

 

본문말씀
마태복음 25:14-30(신 p.43) 

 

외울말씀

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마 25:21) 

 

학습요점
장로교인은 모든 일에 청지기이다.

 

들어가며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하는 일과 직업에 만족하지 못하며 살아갑니다.

불만스러운 마음과 태도로 하는 일은 행복할 수 없을 뿐 아니라 능률도 오르지 않습니다.

사람은 자기가 잘 하는 일을, 그리고 좋아하는 일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자기에게 맡겨진 하나님의 소명이라는 의식이 있어야 합니다.

직업이라는 영어 단어 “vocation, calling(보우케이션, 콜링)”에는 “소명”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직업, 맡은 책임 그리고 직분 등에서 소명 의식을 갖고서 주님을 대하듯 우리에게 맡겨진 일을 감당해야 합니다.

당신은 지금 있는 위치, 하는 일에 얼마나 많은 열정을 가지고 있습니까? 혹시, 다른 일에 마음을 둔 채 할 수 없어 현재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말씀 속으로
1. 본문에 나오는 달란트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그 달란트는 원래 누구의 것인가요? (마 25:14-15)

2. 다섯 달란트와 두 달란트 받은 종들의 태도 중 두드러진 것은 무엇일까요? (마 25:16-17)

3. 세 종들이 각각의 달란트를 받았지만 결산할 때에는 몇으로 나쥐어 평가를 받았습니까? (마 25:21, 23, 26)

4. 다섯 달란트와 두 달란트를 받아 각각 다섯과 두 달란트를 남긴 자들에게 주어진 주인의 상급이 무엇입니까?

그리고 하나를 묻어둔 자에게 주어진 벌은 무엇입니까? 또한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나누어 봅시다. (마 25:21, 23, 28-30)

 

마음에 담기
「행복한 청소부」라는 동화책이 있습니다.

거리의 표지판을 닦던 청소부는 어느 날 우연히 자신이 수년간 매일 닦은 표지판에 유명한 음악가와 작가의 이름이 적힌 것을 알게 됩니다.

이후 표지판의 음악가와 작품을 알아가는 배움의 즐거움에 빠집니다.

많은 것을 배우게 된 청소부는 일을 하면서 베토벤의 음악을 흥얼거리고 괴테의 글을 읊조리게 됩니다.

예술을 말할 줄 아는 청소부는 유명해지게 되었고 방송국 인터뷰와 강연 요청도 들어오지만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계속 하고 싶다며 요청들을 거절합니다.

자기가 하는 소박한 일을 통해서도 행복하게 살아가는 청소부 이야기는 우리에게 큰 깨달음을 줍니다.

자기에게 주어진 일에 만족하고 소중히 여기며 행복을 발견하는 지혜로움은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추구해야 할 건강한 삶의 자세입니다.

 

기도나눔
1. 어떤 일에든지 주님이 맡기신 것처럼 섬기게 하옵소서.
2. 작아 보이는 일도 큰일처럼 소중히 생각하면서 최선을 다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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