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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름다운 장로교인 되기 - 1단원 오직성경 : 6과 담을 허무신 하나님의 구원 계획
작성자 마스터 조회수 486회

본문말씀
로마서 5:12-21(신 p.245)


외울말씀

한 사람이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 같이 한 사람이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롬 5:19)


학습요점
장로교인은 죄인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믿는다.

 

들어가며
우리나라 국가 대표 선수들이 운동경기에서 열심히 뛰어 승리하면 온 국민이 같이 기뻐합니다.

 선수가 아닌 사람들은 그들의 경기에 전혀 도움을 주지 못할지라도 그들의 승리로 받아들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우리나라를 대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담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열매 하나를 훔쳐 먹은 단순한 도둑이 아닙니다.

인간의 대표였기 때문에 죄의 형벌이 모든 인간에게 주어졌습니다.

그런 인간을 위해서 하나님은 새로운 대표를 보내 주셨습니다.

그분이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한 사람 아담 때문에 죄가 들어온 것처럼 한 사람 예수님 때문에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말씀 속으로
1. 인류의 대표였던 아담 한 사람 때문에 죄가 들어왔습니다. 그 죄 때문에 사람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게 되었습니까? (롬 5:12)

2. 율법의 역할이 무엇입니까? (롬 5:13, 20)

3. 그렇다면 인류의 새로운 대표이신 예수님으로 인해 어떤 일이 생겼습니까? (롬 5:18)

4. 아담의 죄로 인해 사망이 왕 노릇하는데서 신음하던 사람들이 예수님을 만난 후 어떤 변화를 경험하게 됩니까? (롬 5:17)

 

마음에 담기
1912년 영국을 떠나 미국 뉴욕으로 향하던 타이타닉호는 세계에서 가장 큰 여객선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타이타닉호가 빙산에 부딪쳐 침몰하면서 엄청난 수의 사람들이 죽는 비극이 있었습니다.

그러한 비극 가운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침몰하는 순간 악사들이 찬송가 “내 주를 가까이”를 연주한 것입니다.

그 악사들은 여덟 명이었다고 하는데, 그 중 한 사람은 신원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월레스 하틀리(Wallace Hartley)라고 하는 영국인 바이올리니스트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다 죽는 줄 알고 혼비백산한 그 시간에 이 사람들은 어떻게 찬송가를 연주할 수 있었을까요?

평소에는 어떤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면서 사는지 잘 모릅니다.

그러나 결정적인 순간, 절망적인 순간에 다다르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그 절망의 순간을 평온하게 맞을 수 있었던 자장 큰 이유는 바로 천국의 삶이 자신들을 기다리고 있다는 확신 때문이었습니다.

바로 그 확신이 그들에게 말할 수 없는 용기를 주었던 것입니다.

 

기도나눔
1. 우리들의 죄를 속죄하신 예수님께 감사와 찬양의 기도를 드립시다.

2. 구역원 중에 기도가 필요한 성도를 위해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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