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초장

Home > 평안 나눔터 > 푸른 초장
제목 아름다운 장로교인 되기 - 1단원 오직성경 : 7과 신앙고백의 필요성
작성자 마스터 조회수 536회

아름다운 장로교인 되기 - 1단원 오직성경 : 7과 신앙고백의 필요성

 

본문말씀
마태복음 16:13-20(신 p.27) 

 

외울말씀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마 16:16) 

 

학습요점
장로교인은 확실한 신앙고백이 있다.

 

들어가며
군대에서 병사들을 호령하는 장군도 집에 가면 손자를 목마 태우고 노는 할아버지로 생활합니다.

병사들은 장군을 대할 때 긴장해서 경례를 올리지만 손자는 할아버지 목에 마음껏 올라갈 수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따를 때 예수님을 누구라고 생각하는가에 따라 우리의 태도나 행동에 큰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그러하기에 주님은 다른 사람이 예수님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해 하지 않았습니다.

주님은 제자들이 예수님을 어떤 분으로 믿고 따르는지 궁금해 하셨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수많은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는 것보다 주님의 백성들이 주님을 누구로 알고 따르는지 주님은 궁금해 하십니다.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어떤 관계이냐는 문제와 직결되는 문제임으로 주님에 대한 나의 고백은 나와 주님의 관계를 보여줍니다.

 

말씀 속으로
1. 예수님 당시에 살았던 사람들은 예수님을 어떤 분으로 생각했나요? (13-14절)

2.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라고 질문을 던지신 곳은 어디입니까? (13절)

3. 베드로는 예수님이 누구시라고 고백했습니까? (16절)

4. 주님께서는 베드로의 고백 위에 교회를 세우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런 고백 위에 세워진 교회는 어떤 능력을 가지게 됩니까? (18절)

 

마음에 담기
초대교회의 폴리갑은 사도 요한의 제자로서 서머나 교회의 지도자였습니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황제 때 엄청난 박해가 있었는데 서머나에 있던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순교했습니다.

이 때 폴리갑은 체포되어 처형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총독은 86세였던 폴리갑에게 자비를 베풀고 싶어서 말했습니다.

“지금이라도 예수를 부인하고 가이사를 수호신이라고 고백하라. 그러면 즉시 풀어주겠다.”

그때 폴리갑은 당당히 말했습니다.

“나는 86년 동안 그분의 종이었습니다.

그분은 그 동안 단 한 번도 나를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그런 예수님을 제가 어떻게 배신할 수 있겠습니까?”

결국 폴리갑은 장작더미 위에 올려 화형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강한 불꽃이 그를 둘러 쌀 때 그는 자신을 순교자로 불러주신 하나님께 감사면서 당당히 순교하였습니다.

그를 죽인 자들은 영원한 지옥 불에서 고통당하고 있겠지만 불 가운데서 죽은 그는 천국에서 해 같이 빛나고 있을 것입니다.

 

기도나눔
1. 분명한 신앙 고백을 할 수 있는 굳건한 확신을 달라고 기도합시다.

2. 교회에서 뿐만 아니라 삶의 현장인 가정과 일터에서 확실한 신앙을 드러내게 해달라고 기도합시다. 

서울 관악구 은천로 144 (우) 08743 / 지번) 서울 관악구 중앙동 458-48 / Tel : 02.871.5523~4 / Fax : 02.875.1961
Copyright © 2017. Seoul Pyungan Church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