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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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석 목사가
사랑하는게 세 개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하고
가정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좋아하는 것도 세 개 있습니다.
성경말씀을 좋아하고
묵상하고 나눔을 좋아하고
찬양함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행복에 겨워하고 가슴이 뜨거운 목사입니다.
여러분은 무엇을 사랑하고 좋아하십니까?

2019년 1월 1일
담임목사 김이석
서울평안교회는.....
서울평안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교단으로서 서울을 중심으로 하는 남서울 노회에 속해 있는 건전하고 바른 신학을 토대로 하여 세워진 예수님의 몸된 교회입니다.

서울평안교회는

1975년 8월 5일 서울시 관악구 봉천 8동 944번지 20평의 건물에서 원경식전도사님(원로목사)을 모시고 설립예배를 드리며 시작하였고, 1997년 현재 교회로 이전하여 죽어가는 영혼을 구원하는 방주의 역할을 감당하며 지난 42년 동안 지역을 섬기며 관악구를 대표하는 역사적인 교회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서울평안교회는

생활 속에서 전도를 실천함으로 죽어가는 영혼을 살리고 세움으로 예수님의 제자로 양육하여 이 땅 가운데 의미 있는 삶을 살고,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드러내며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능력 있는 성도를 양육하는 교회입니다.